밥솥으로 만든 맥반석계란 잡솨보셨쎄여? 안먹어봤으면 말을 하지 말아요오오오오오~ 완전 쫄깃쫄깃! 진짜 맥반석계란 맛이 난답니다. >.< 꺄오~♬
만드는 방법도 초간단하니(레시피랄것도 읍써!읍써!) 만능찜 기능되는 밥솥만 있으면 돼요~ 우히히히^^; (다니엘님 꼬마바요~)
일반 삶은계란과 맥반석계란의 맛은?
맥반석 계란은 일반 삶은계란에 비해 흰자부분이 쫄깃쫄깃(?) 하죠~ 만져보면 느낌도 더 탱탱하고 말이죠^^
또 사진과같이 흰자부분이 장조림처럼 갈색빛을 뗘요~ 노른자부분 가장자린 검은색을 띄고요^^
그리고 특유의 '찐'맛이 납니다. 간식으로 집에서 초간단하게 맥반석계란 한번 만들어보세요~♬
내맘대로 반숙, 완숙 만들기(클릭)
ps 그냥 계란을 삶을때 소금을 넣으면 계란에 간이 안 배이는데, 이렇게 맥반석처럼 찌니 소금이 자동으로 간이배여 먹을때 완전 편하네요~ 소금 많이넣지 마세요~ 짜요짜^^
두번째엔 솥안에 찜기를 깔고~ 첫번째때보다 물을 더 넣고(계란이 반쯤 잠길정도?) 쪄봤더니 일반계란맛이였습니다. 경험상 찜기 넣지말고 물은 아주! 아주! 조금만 넣고 1시간 찌는게 진정맥반석 계란맛인것 같아요^^ 호박은 영양가득 친환경 계란 포프리를 사용했어요~ 그래서 더 맛있는듯^^b
밖에서 파는 삶은계란(or) 찐계란은 듕국산이 어쩌고~ 썩은계란이 저쩌고~ 하는 뉴스를 본지라 호박은 어딜가나 꼭 직접 삶아간답니다.
그리고 반숙이든/완숙이든/맥반석맛이든 내맘대로 삶을수있기에 완전 져아져아(^ㅇ^)/ 울 이웃님들은 워떤 계란 좋아하시냐용? 완숙? 반숙? 맥반석? 상콤한 주말입니다. 닭똥내 나도록 계란한번 삶아 좝솨보세욤^^
← 사진은 이웃님들을 300도씨 자랑질에 염장시키는 2009년 이웃님들이 보내주신 11,12,13번째 선물득템! 독한 자랑질되겠슴다(-.ㅜ) 미.미안욤~
네이버블로그 강현맘님이 치즈선물이 들어왔는데 아기천사님들과 나눠먹으라고 이것저것 섞어서 한아름 보내주셨쎄여^^
매주 금욜은 아기천사님들 만나는 날이라 오늘 맛있게 먹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 초깜찍한 책상달력과 다이어린 다음블로거뉴스에서 보내주셨쎄여~ 사진으로 잘 표현이 안됐는데(사진을 발로찍었나벼.. ㅜㅜ ) 완전 깜찍하고 접어서 기념일을 표시하는 아이디어가 굿~인 아이들이랍니다^^
전에 받은 레고달력과 세뚜인것같아 초깜찍해요~ 세심한 배려에 완전 감사드려요^^
←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지인분들이 책을 보내주셨쎄요~ 요렇게 한권한권 들어올때마다 꿈의 무료도서관의 욕심은 더욱더 커집니다.
[2009년 블로그로 살아남다] 란 책속엔(부록) 호박이야기도 잠깐 나오더군요~ 나도 깜놀^^ 다음엔 정말 호박책도 내어보고 싶
이래저래 꿀꿀했던 며칠을 이웃님들의 소중한 선물로 싸악~ 소독이 되었네요^^ 정말정말 감사드려요(_ _)
어깨를 넘었던 긴~머리를 귀밑까지 잘랐습니다. 아줌마파마도 하고요^^ 완죤 동네아줌씨 다되쓰~ ㅋㅋ 차마 흰머릴 감추기위해서였노라고는 말못하겠슴돠(-.ㅠ) 오늘은 이웃님들과 헤이리로 놀러가요~ 날씨가 구리구리해서 '촘' 그렇지만 발로라도 이쁜사진 많이 담아올께요~ 울이웃님들도 웃음꽃 활짝활짝 피는 해피주말 보내세요(^^*)/
출처 - 호박툰 http://hobaktoon.com/399






실천이 없으면 증명이 없고 증명이 없으면 신용이 없으며 신용이 없으면 존경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