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동향
- 칸호아(Khanh Hoa), 후에(Hue)성 국제공항 확장공사 추진
- 베트남 중남부 칸호아성의 깜란(Cam Ranh)과 후에성의 푸바이(Phu Bai) 공항이 국제공항으로 거듭날 전망임
- 응우옌 떤 중(Nguyen Tan Dung) 베트남 총리는 현재 국내선 항공기만 취항하는깜란공항에 약 6억 달러의 사업비를 들여 국제공항으로 개발하는 계획을 최근 승인 하였음
- 깜란(Cam Ranh)공항은 657핵타의 부지에 오는 2020년까지 연간 550만 명의 승객과 10만 톤의 화물처리 능력을 갖춘 최신식 공항으로 확장될 예정임
- 이외에 정부는 지난 7월 중순 베트남 중부 후에(Hue)성의 푸바이(Phu Bai)공항도오는 2030년까지 총 12조 5천억 동을 투자하여 연간 9백만명의 관광객을 수용하 국제공항으로 만들 계획임
- 이와 관련하여 정부관계자는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이 두 공항을 최신식 시설을 갖춘 국제공항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을 대거 유치할 것이라고 밝힘
- Vnexpress 7.20 -
- 푸꾹(Phu Quoc) 섬에 최초 카지노 리조트 건설 계획
- 정부는 외화 수익을 위해 남부 Phu Quoc 섬에 국내 최초 카지노 리조트를 건설할예정임
- 이에 베트남 건설부(Ministry of Construction)는 푸꾹 섬의 지방당국과 개발계획을수립, 외화획득을 위한 경제특구를 지정하고 호텔과 부대 관광시설 등을 건설하여2030년까지 연간 7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임
- 최초의 카지노 리조트 건설안은 오는 11월 응우옌 떤 중(Nguyen Tan Dung) 총리에게 제출될 예정이고, 지방당국은 이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추진되면 약 100만m²의부지에 국내 최대 카지노 리조트가 건설될 것이라고 밝힘
- 정부는 이전에 호치민 시에서 약 1시간 비행거리에 위치한 Phu Quoc 섬을 금융센터 개발지로 지정하였지만, 현재는 UNESCO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북부 하롱베이(Halong Bay)처럼 다수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리조트로 조성할 예정임
- 출처 : Nikkei Report 7.23 -
- 베트남석유공사(PVN)와 석탄광산그룹(VINACOMIN)탄광 개발 MOU 체결
- 베트남 정부는 홍강평야의 지하에서 매장량 2,100 억 톤 규모의 거대한 탄광을 개발할 예정임
- 이 개발을 현실화하기 위해 베트남석유공사(PetroVietnam: PVN)와 석탄광산그룹은전략적 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탄광 연구와 개발 준비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힘
- 우선, 두 회사는 석유 탐사과정에서 얻은 홍강평야 탄맥의 지질 관련 정보 분석에 협력할 예정인데 해당 타인빈(Thai Binh)성은 이 탄광 개발에 관한 최초 시험장소로선발되었으며, 탄광 개발은 2010년 이후 진행할 계획임
- 홍강평야 지하 수백부터 수천 미터에 개발될 탄광의 면적은 3,500 평방킬로미터이며 하노이 – 흥엔(Hung Yen) – 하이즈엉(Hai Duong) – 타인빈(Thai Binh) 등지에서부터 바다까지 펼쳐질 예정임
- 홍강평야는 수십 개의 석탄층이 있으며 예상 매장량이 2,100억 톤으로, 이 매장량은 베트남 동북지역에서 개발하고 있는 탄광들보다 많으며, 또한 두 회사에 의해 투자되는 발전소의 석탄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외국에서 탄광을 구매 또는 개발하여 베트남으로 석탄을 수입할 수 있도록 해외투자에서도 협력할 예정임
- 출처: Vietnamnet 7.25 -
- 금융/소매시장 외국인직접투자(FDI) 증가
- 베트남 경제연구소장에 따르면 국제금융 위기로 주춤했던 작년에 비해 올 해는 베트남 장기투자를 겨냥하는 외국인직접투자(FDI)가 늘어나고 있다고 함
- 그 예로 껀터(Can Tho)시에 2천만 유로를 투자해 9번째 Metro 매장을 개점한 메트로사, 지난 13일 후에(Hue)성에 3천억 동을 투자하여 13번째 할인매장을 오픈한 BIC-C마트 등을 들 수 있는데 이 외국계 업체들은 베트남 소매시장 점유를 위한 장기적인 전략으로 투자를 계속하고 있음
- 이런 현상은 금융계도 마찬가지로 지난 7월초에는 푸르덴셜 베트남(Prudential VN)이 자본 규모를 3,700억 동에서 6,150억 동으로 늘렸으며, HSBC 은행도 7월초에 빈즈엉(Binh Duong)성에 지점을 증설한 바 있음
- 이와 관련하여 JETRO의 HIROTA 자문관은 “현재 중국에서는 투자열기가 눈이 띄게 감소한 반면에 베트남에서는 기초 인프라 조성, 행정절차 개선 등 중장기적 투자조건 개선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함
- 출처 : Thanh Nien 7.23 -
- 호치민시 한국계 은행, 서비스부문 투자 확대
- 호치민 시내 한국계 은행들이 올 하반기 대대적인 확장 및 점포 이전을 계획 중임
- 호치민 시내에 지점을 열고 영업 중인 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은 대대적으로 지점을 확장하였거나 대규모 확장에 나서는데 이는 베트남시장에 대한 우리 금융권의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음
- 기업은행은 호치민시 레주안(Le Duan) 거리의 다이아몬드 프라자 6층에 있던 기존의 점포(203m2)에 139m2를 더하여 총 342m2로 확장하고 창구의 숫자를 늘렸으며,신한은행은 11월쯤 응우옌 티 민 카이(Nguyen thi Minh Khai)의 요코빌딩 7층에서 센텍타워 11층으로 이전할 계획이며, 우리은행 또한 응우옌 후에(NguyenHue) 선화빌딩 11층에서 금호아시아나 프라자 3층으로 확장 이전할 예정임
- 신한은행의 이전은 베트남 외국계 은행으로서는 네 번째로 로컬 은행들과 경쟁하는 정식은행으로서 단순한 사무실의 이전이 아니라 신한베트남뱅크의 장기적인 영업망확충을 위한 조치이며, 기업은행은 베트남 최초의 온라인 업무를 개시함과 동시에 베트남에 있는 한국기업과 교민들을 위해 쾌적하고 편안한 시설로 서비스를 향상시킬 계획이며, 우리은행은 지점을 개설한 3년 9개월 만에 비좁은 공간을 해소하고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직원들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함으로써 대교민 서비스를 향상시킬 예정임
- 출처: Vietnam-Korean Resident News 7.28 -
- 남광토건,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 공사 계약 서명식
- 남광토건은 베트남에서 1350억원 규모의 고속도로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7월 29일 밝혔으며, 이날 베트남 현지에서 진행된 공사계약 서명식에는 VIDIFI 다오 반 치엔 사장, 베트남개발은행 니옌 쾅 덩 사장, 주 베트남 임홍재 대사, 한국도로공사해외사업처 김재형 단장, 남광토건 이동철 사장 등 양측 대표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함
- 베트남 국영기업 VIDIFI에서 발주한 이번 프로젝트는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 전체노선 105.5km 가운데 하이퐁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10공구로서 남광토건은 길이9.2km, 노폭 33m(6차로)의 자동차전용도로를 건설하게 되며, 공사기간은 36개월임
- 이번 공사는 총 공사금액이 1350억원(달러당 1264원 적용) 규모로 남광토건 매출액의 20%에 해당하는 대규모 사업이며,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으로 수행되는 이번 공사의 총공사금액중 15%인 196억원을 선수금으로 받게 됨
- 남광토건 이동철 사장은 “앞으로도 베트남 정부에서 발주하는 도시개발 및 인프라구축 등의 프로젝트 수주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면서 “철도관련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 철도분야에서도 연내 수주가 기대된다”고 말함
- 출처: Financial news 7.29 -
주간 경제 뉴스
- 베트남 동화가치 계속 하락 예상
- 외환 유동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최근 정부측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동화가치가 계속 하락하고 있음
- 하반기 인플레가 발생할지 모른다는 수출입 업체들이 계속 달러화를 구매함으로써 동화가치가 사상 최저치로 폭락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 7월 22일에는 달러당 동화의 환율이 은행 기준 17,860동으로 전날의 17,806동보다 54동이나 오른 것으로 나타남
- 그러나 시중에서는 이미 18,350동으로 형성된 상태로 평가절하가 확대될 것이라는전망에 대다수 전문가들의 의견이 일치되고 있음
- 이와 관련, 베트남-독일합작사의 레 판 득(Le Phan Duc) 부사장은 “지금까지 국내은행을 통한 달러 확보량은 수요의 50%밖에 되지 않아 5-6%의 웃돈을 주고 시중에서 부족분을 보충하는 상황”이라고 우려감을 표명함
- 출처: Thanh Nien 7.24 -
- 람동성(Lam Dong), 농림업 부문 투자 허가 4건 취소
- 중부 고원 지방 람동(Lam Dong)성 인민위원회는 바오람군 500헥타르의 삼림에서농림 산품 생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던 4개 기업에 대한 투자 허가를 취소하는 결정을 내림
- 대상이 된 기업은 ▽방엔 경제발전 주식회사 ▽츄그엔코히 주식회사 ▽탄다이타인주식회사 ▽더-린 회사 등 4개사로 라이센스 취소 이유는, 4개 회사가 삼림 보호개발법을 위반하여 보호·관리와 식림을 맡고 있던 삼림에 심각한 피해를 주었기 때문이라고 밝힘
- 츄그엔코히사는 2006년부터 식림과 멧돼지의 사육을 위해 191헥타르의 삼림을 맡고 있었지만 현지 주민의 삼림 파괴 행위를 묵인하고 112헥타르에서 커피를 재배하고 있었으며, 탄다이타인사도 2007년부터 식림과 소의 사육을 위해 95헥타르의 삼
림을 맡고 있었지만 무단으로 38헥타르의 삼림을 벌채함 - 한편 방엔사는 1999년부터 102.7헥타르의 삼림을 맡고 있었지만 승인된 계획을 실시하지 않았고, 토지를 다른 기업에 위법으로 양도하고 있었음
- 출처: Tuoi Tre, Vinareport 7.29 -
- 베트남, 주민 1만명 당 약사 1.5명
- 베트남 의약관리국의 최신 통계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에는 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한약사 13,928명과 전문대학교를 졸업한 약사 29,785명이 있다고 하며, 따라서 베트남에서 약사의 비율은 주민 10,000명 당 1.5명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남
- 하지만 약사의 52%는 주로 호치민, 하노이 등 대도시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산악지역에서는 항상 약사가 부족한 편이며, 홍강평야지역과 델타평야지역이 대졸 약사의 2/3를 차지하고 있음
- 하노이약학대학교의 교장 레비엣훙(Le Viet Hung)에 따르면 현재 전국에서 약사를배출하는 대학이 7개 밖에 없고 약사의 질도 좋지 않으며, 특히 예전에 약사 실습은 6개월이었지만 현재 대학생들의 실습은 2개월뿐이라고 함
- 또한 과거에 교육을 받은 약사들이 재충전 교육을 받지 못하는 것이 문제인데 레비엣훙 교장에 따르면, 현재 약사의 구조와 네트워크는 심각한 불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각 현에는 약사가 매우 적고 심지어 대졸 약사가 전혀 없는 현도 많다고 함
- 약사의 불균형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응웬 티엔 냔(Nguyen Thien Nhan) 부총리는 향후 5년 간 약사 1만 명을 교육하는 계획을 제시하였는데 이 계획에 의하면 2015년, 늦어도 2020년에 베트남은 주민 1만명 당 약사 3명의 비율을 달성하며 이는 2002년도 필리핀 약사 비율의 1/2에 해당함
- 출처: Vietnamnet 6.23 -
- 베트남, 신형 인플루엔자(A/H1N1)로 마스크 판매 증가
- 7월 29일 하노이시 Lang-Hoa Lac 대로 1번지의 Viglacera 총 공사의 빌딩에서신형 인플루엔자(A/H1N1) 감염자가 확인되었는데 이는 하노이의 오피스 빌딩에서 감염이 확인된 두번째 예로, 이 환자는 지난 번에 감염자가 나온 Viettel 빌딩에 출입하고 있었음
- 하노이의 오피스빌딩내 감염자로 확인된 사람들은 해외로부터 귀국한지 얼마 안된동료와의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2명은 현재 Phap Viet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음.
- 호치민시에서도 29일, 1군 Le Duan 대로 1-5번지의 Petro Vietnam Tower내에서일하는 회사원으로부터 신형 인플루엔자 양성반응이 나왔으며, Dong Nai성 BauXeo 공업단지의 Pousung Vina사에서도 공원 1명의 감염이 확인되었음
- 신형 인플루엔자가 직장 등에서도 퍼지고 있음에 따라 오피스 워커 사이에서도 마스크 차림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으며, Bao Thach사, Como사와 시키보우사는,항 바이러스 섬유 Flutect를 이용한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음
- 이 회사들의 마스크는 100회 이상 세탁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시험 생산한 6,000개의 제품이 즉시 판매가 완료되었으며, 향후 20만개 상품의 생산이 계획되고 있지만 출하에는 앞으로 30~45일 걸린다고 함
- Bao Thach사 대표는 신형 인플루엔자 발생 이후 마스크 생산 능력을 끌어올려 대응하고 있지만 수요의 극히 일부만 충족시킬 수 있다고 함
- Sai Gon Giai Phong, Tuoi Tre, Thanh Nien, Vinareport 8.3 -
- 다낭대학의 바이오 가스 발전, 축산 농가에 보급
- 다낭대학은 Toyota Vietnam사가 환경총국 교육 훈련성과 함께 실시하는 Go Green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바이오 가스에 의한 소규모 발전」에 관한 세미나를 7월 25일 개최하였음
- 다낭 대학의 부이 반 가(Bui Van Ga) 학장, 다낭 공과대 직원, 다낭 대학 환경보호연구 센터가 개발한 디젤유나 가솔린을 사용하는 모터를 바이오 가스로 작동할 수있도록 하는 장치인 Gatec의 개발 성공으로 현재 북부 중부 지역 40채의 축산 농가가 이 장치를 사용하고 있음
- 2009~2010년의 2년간 Toyota Vietnam사로부터의 2억 5,000만 동( 약 1만 4,706달러)을 포함한 5억 동( 약 2만 9,411 달러)의 지원금을 받아 500기가 설치되었음.Ga학장에 따르면, Gatec를 이용하면 1 m3의 바이오 가스가 1 kWh의 전력으로 변환되어 디젤유 0.4리터를 절약함으로써 1 kg의 CO2 배출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 현재 다낭 공과대학이 Gatec를 생산하고 있으며 1기당 200만~300만 동( 약118~176 달러)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함
- 출처: Tuoi tre, Vinareport 8.3 -
- 제13차 한-베트남 관세청장회의 개최
- 7월 29일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
□ 허용석(許龍錫) 관세청장은 7월 29일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레마잉 훙(LE Manh Hung) 베트남 관세청장과 제13차 한-베트남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하여,
- 양국 관세청의 발전현황, 한-아세안 FTA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협력방안, 기업의 통관애로사항 해소방안 및 AEO 제도 협력방안 등 양국의 공동 관심사항에 대하여 폭넓게 논의하였으며
- 향후 이들 논의 사항에 대하여 양국 관세행정당국간의 긴밀한 교류협력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정보교환 및 문제해결에 공동 노력키로 합의하였음
□ 특히, 양국 관세청장은 동 회의에서 베트남진출 한국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해소와 관련하여 현지 한국기업인과 양국 관세청간 간담회 개최 및 FTA 관세 협력관 파견 등 애로사항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양국 간 긴밀한 협력체제 마련에 구체적 노력을 경주키로 합의하였음
< 우리 현지기업의 통관애로사항 >
- 베트남의 경우 품목분류에 기타 세번의 범위가 많은 등 품목분류 코드의 세분화 미비로 정확한 세번 분류가 어려운 점
- 통관업무의 전산화 미비에 따라 수입신고시 서류의 이중제출을 비롯한절차의 복잡함 등
□ 또한, 허용석 관세청장은 ‘07년 6월 한․아세안 FTA 발효 이후 對베트남 수출량이 상대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삼성전자 및 현대자동차 등을 베트남 관세청장이 직접방문하여 산업현장을 시찰하고 FTA 활용과 관련한 우리 기업의 통관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음
□ 이번 회의는 국제적 동반자관계로서의 한-베트남 세관협력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하여 양국 간 교역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지 기업인과 양국 관세청 간 간담회 개최 합의 등을 통해 실질적인 우리기업의 통관애로해소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됨
[참고자료]
※ 베트남은 2009년 현재 중국, 미국에 이어 우리나라의 제3위 해외투자 대상국이며,우리나라의 1,700여개 기업이 베트남 현지에 투자하고 있음. 또한 우리나라의 대베
트남 투자누계는 2007년말 기준으로 135억불(1,837건)로 제1위 투자국일 정도로한-베트남은 경제적으로 긴밀한 협력관계임※ 한-아세안 FTA 발효 전후의 한․베트남 교역량 추이(단위: 억불)
→ 발효후 2년은 동기대비 176%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같은 기간 한국의 전체 교역액 증가율 20%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FTA 발효이후 양국간 무역교류가 다른 지역보다 활발함※ 베트남은 통관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2008년도 주베트남상공회의소(KOCHAM) 및 베트남 관세청 간 세 차례 간담회(하노이, 호치민)를 갖는 등 관세행정 측면에서 원활
한 협력관계가 이루어지고 있음
- 언론보도 KBC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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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 없으면 증명이 없고 증명이 없으면 신용이 없으며 신용이 없으면 존경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