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베트남에 살고있습니다. 베트남의 일반주택 및 아파트의 바닥은 타일이며 벽은 페인팅을 합니다. 덥기때문이죠...
아직 우리집이 아니다 보니 마루를 깔기도 그렇고....주인한테 깔아달라고 하면 임차료만 올라가고....
얼른 돈모아 집을 사야되는데... 쉽지만은 않네요..
지금사는 집에서 3년째 살다보이보니 페인트가 벗겨져 휴가를 맞아 휴가계획을 포기하고 거실과 방에 페인팅 했습니다.
남는 페인트로 기타 가구에 방문유리까지...남들이 보면 웃겠지만 그래도 칠했습니다.

<Before>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