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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지수: 528.49 (-12.32) -2.38%
베트남 증시는 첫 세션과 두 번째 세션 초반에는 상승세를 보였으나 마지막 세션에 강한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하락 마감했다. 인도차이나 캐피털(Indochina Capital)에서 베트남에 투자하는 모든 펀드를 청산할 것이라는 소식이 증시에는 조정의 빌미가 되었다. 인도차이나 캐피털 관련 뉴스는 이미 이틀 전에 공표되어 기관투자가 및 주요 투자자들이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었으나 단기적으로 증시가 올라있고 추가적으로 증시를 끌어올릴 만한 대형 호재가 부재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이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지수는 12.32 포인트 (-2.32%) 하락한 528.49 포인트로 마감했다. 매도의 압력에 거센 탓에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이 속출한 가운데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극히 일부에 불과했다. ACL, AFG, ANV, ICF 등 수산물 관련 업체들의 주가가 대부분 하한가로 마감했다. 170개 종목 중 32개 종목이 상승, 123개 종목이 하락했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7.6% 증가한 7,900만 주, 거래대금은 전일보다 6.8%증가한 3조2,290억 동을 기록했다.
하노이 증시는
2.82 포인트 (-1.66%) 하락한 166.92 포인트로 마감했다.






실천이 없으면 증명이 없고 증명이 없으면 신용이 없으며 신용이 없으면 존경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