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도중 가끔 발생하는 일입니다. 응급처치요령을 알아두면 좋겠죠
낚시바늘이 박혔을 경우 운동하므로 매우 위험합니다. 그리고 반대편을 잡고(라인을 묶는 곳이나 미늘이 있는부분) 바늘의 굴곡을 따라 빼낸다
그리고 , 바늘에는 녹이나 이물질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처는 반드시 소독하고 파상풍주사를 맞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깊이 박혔을 경우 뽑지 말고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바늘을 그대로 놔두고 병원에 직행해 주세요.
(눈에 관통상을 입은 경우 증상이 별로 없더라도 즉시 안과에 가서 검사를 해야 합니다. 눈에 압력이 가해져서는 절대 안됩니다. 수건등으로 눈을 감싸거나 누르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나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뽑을수 있다고 알려주세요.. 낚시바늘의 구조를 모르는 의사의 경우 바늘 하나 빼자고 상처를 찢는 경우가 있습니다..^^*
낚시하실때 바늘을 절단할수 있는 공구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소독약과 반창고도 준비하세요~
파상풍 예방 상처를 입었을 때에는 충분히 소독하고, 더러움이 심한 상처는 외과의의 처치를 받는다. 외상(外傷)을 입기 쉬운 어린이는 예방주사(파상풍톡소이드)를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처음에 0.5cc 피하주사, 3∼4주일 후에 0.5cc, 다시 1년 후에 0.5cc를 피하주사하며, 그후는 3∼5년마다 0.5cc를 피하주사하면 된다. 파상풍은 이환해도 면역이 생기지 않고 재발이나 재감염이 2∼3%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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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 없으면 증명이 없고 증명이 없으면 신용이 없으며 신용이 없으면 존경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