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설명은 횟감을 목적으로 장만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별다른 차이는없습니다만, 복어의 독성으로인하여 회로 드시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복어의 생명력은 무척 끈질깁니다. 낚시로 낚아올린 복어를 통안에 담고 복어의 몽통이 겨우 잠길정도의 물만 넣어두어도 몇시간동안은 살아있습니다. 죽어있는 복어도 아래의 방법으로 장만하여도 되지만 기왕이면 살아있는 상태로 가져오면 더욱 좋습니다.
|
|
|
|
[1] 가슴 지느러미 부분위를 기점을 잡아 복어의 머리를 자른다. |
|
|
[2] 완전히 절단하지 말고 배 부분의 껍질 부분은 그대로 붙혀둔다. 이상태로 물속에 넣어 10 여분정도 담궈두면 복어의 몸속 피가 거의 다 빠지게 된다. 복어를 살려오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은 살아있을 때 더욱 피가 잘 빠지기 때문이다. |
|
|
[3]반 절단된 머리를 배 부분으로 졎히고 엄지 손가락을 배안으로 넣은후 아래[4] 의 그림과 같이 껍질을 뒤집는다 |
|
|
[4]몸체를 잡은 손의 엄지가 복어의 뱃속에 들어가 있고 이 손을 힘껏 움켜 쥔다는 기분으로 눌러주면서 머리부분을 아래로 벗겨 내려간다. |
|
|
[5] 위의 동작까지 진행된 과정이 옆 지느러미 부분까지 껍질을 벗겨낼 수 있으며 그 다음 동작으로 3/1 쯤 벗겨진 몸체와 벗겨진 껍질과 머리부분을 함께 감싸 쥐고 남아있는 껍질을 마져 벗겨낸다. |
|
|
[6] 위의 과정에서 껍질 부분과 몸체가 옆 지느러미의 힘줄과 연결되어 있어 잘 안벗겨 지는수도 있다. |
|
|
[7] 복어의 겁질은 매우 질기므로 과감하게 당겨 버리면 껍질이 끊어지지 않고 쉽게 벗겨진다. |
|
|
[8] 껍질을 완전히 벗겨낸 모습. |
|
|
[9]껍질을 벗겨낸 복어의 몸체. 사진에서 보듯 등뼈를 기준으로 양옆으로 흰 기름 막을 볼 수 있다. 아래[10] 의 사진과 같이 칼끝을 이용 기름 막과 등뼈 경계선에 칼집을 내면 그안의 붉은 핏대를 확인할 수 있다. 칼 끝으로 벅 벅 긁어낸다. |
|
|
[10]등뼈 마지막 부분과 배 지느러미 사이도 칼로 살짝 갈라서 내부의 핏기를 제거해준다. 이렇게 핏대까지 제거가되었으면 다시 물속에 넣어둔다. 여러마리를 장만하여야 하는 시간이 좀 걸리므로 물속에 던져두면 다른 복어를 다 장만할 때 까지 물속에 담궈져 있게 되므로 조금 남아 있는 핏기마져 빠질수 있도록.. |
| 위의 설명은 횟감을 목적으로 장만하기위한 설명이 아닙니다. |
|

















실천이 없으면 증명이 없고 증명이 없으면 신용이 없으며 신용이 없으면 존경이 없다. 